Tone gốc: Em
Sondia
고단 Em 한 하 루 끝에 Bm 떨구는 눈 C 물
난 Em 어디를 향 D 해 가는걸 C 까?
아플 Em 만큼 아팠다 생 D 각했는 C 데
아 Dm 직도 한참 남은건가 C 봐
_
이 D 넓은 세상에 혼자인 C 것처럼
아 D 무도 내 맘을 보려하 C 지 않고
아 D 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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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감아보 G 면 내게 보이는 B7 내 모습
지치지말 Em 고 잠시 멈추 Cm6 라고
갤 것 같지 G 않던 짙은 나의 A7 어둠을
나를 버리 Em 면 모두 갤거 Cm6 라고
_
웃는 Em 사람들 틈에 이방인C 처럼
혼Em 자 모든걸 잃은 표C 정
정신Em 없이 한참을 뛰었던C 걸까?
이Em 제는 너무 멀어진 C 꿈들
_
이 D 오랜 슬픔이 그치기C 는 할까?
언D 젠가 한번쯤 따스한 햇살이 C 내D 릴까?
_
나는 내가 되G 고 별은 영원히 B7 빛나고
잠들지 않Em 는 꿈을 꾸고 Cm6 있어
바보같은 나G 는 내가 될 수 B7 없단걸
눈을 뜨고Em 야 그걸 알게 Cm6 됐죠
_
어C 떤 날 어떤 시G 간 어떤 곳C 에서
나의 Em 작은 세상G 은 웃어C 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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